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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204일차-서귀포 '치유의숲'

노부부 제주1년살기

by 僞惡者 2025. 4. 16.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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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제 다녀 온 서귀포 '치유의숲'을 포스팅한다.

2025. 4. 16.

서귀포시 산록남로 2271(호근동)에 있는 '치유의 숲'은 해발 320~760m에 위치하고 있다.
이 곳에는 난대림, 온대림, 한대림의 다양한 식생이 고루 분포하고 있으며 
특히, 평균수령 60년 이상된 전국 최고의 편백 숲이 여러 곳에 조성되어 있다.

치유의 숲은 하루 600명의 인원을 수용하는데(600명 초과시 입장불가)
사전예약으로 입장이 가능하고 잔여인원이 있을 경우 당일 온라인 예약 및 현장 발권 가능하다.

탐방입장시간은
하절기(4월~10월) 08:00~16:00 /하산시간 17:30, 동절기(11월~3월) 09:00~16:00 /하산시간 17:00,
입장료는 어른 1,000원이며 주차료도 있다(중소형 2,000원)
산림치유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는데 3시간 내외(어른기준) 20,000원이다. 

치유의숲 입구

입구에서 숲 해설가의 설명을 듣고 우리는 '가멍숲길'과 '오멍숲길' 중심으로 걸었는데 '엄부랑치유숲길'도 거치면서 총 걸은 거리는 5km 정도이상 이였던 것 같다.

'무장애나눔길(1.9km)'는 목재 데크로 조성된 길인데 우리는 쉼터에서 잠시 쉬다 '가멍숲길'로 걸었다.

1km를 걸었다.

임도와 숲길이 있다. 가멍오멍숲길'은 임도 숲길을 걷는 것이다.

'오고생이 치유숲길'로 들어 왔다.

쉼터에서 벤치에 누워 하늘을 바라본다.

물이 졸졸 떨어지는 '치유샘'은 '힐링센터'옆에 있다.

엄부랑 치유숲길(0.7km)로 들어선다. 엄부랑은 ‘엄청난, 큰’이라는 의미의 제주어인데 거대한 삼나무 군락지다.

머리에 뿔이 있는 사슴을 봤다.

'오멍숲길'을 걷는다.

해먹도 걸려 있는 '산림치유프로그램'을 하는 장소다.

'포졸란 매트길'도 있는데 Pass

'돌담'에 대한 설명도 있다.

'힐링하우스'를 지나면 시작했던 입구에 도착한다. '치유의숲'은 오름이나 곶자왈과는 또 다른 걷기 좋은 힐링의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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