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363일차-택배로 짐을 보냈다.
아침에 로젠택배에 가서 옷가지등을 담은 박스 6개를 택배로 보냈다. 택배비로 40,000원을 지불했다. 아마도 우리가 집에 도착하는 날 낮에 먼저 와 있을게다. 이제 남은 짐들은 차로 실고 가기에 공간적 여유가 있을 듯 싶다. 그러길 바란다. 올 때 뒤가 안보일 정도로 짐을 쌓는 바람에 운전하기 힘들었던 전철은 밟고 싶지 않다. 로젠택배 최남단대리점에서 2025. 9. 22.점심은 어제 '마르타'가 송별식을 했던 '젠하이드어웨이'에서 여수댁까지 셋이서 먹었다. 멋진 뷰를 자랑하는 hot한 레스토랑인데 미리 예약을 해서 2층 창가 독립된 공간에 앉았다. 직원들도 체계적이고 친절하다. 음식은 해산물빠에야, 허브소고기 볶음국수 ,라구 파스타를 주문했다. 홈페이지 http://www.zenhideawayjej..
노부부 제주1년살기
2025. 9. 22. 1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