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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

사진이 있는 이야기

by 僞惡者 2025. 9. 27.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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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를 떠나온 지 나흘째가 지나가고 있다.
1년만에 육지에 나와 순창과 광주 요양병원에 계시는 장인, 장모님을 뵙고 충주로 컴백했다.

어제는 집안 분위기를 바꾸고 싶어  '숨고'를 통해 조명 교체 업체를 선정했다.
찾아 온 인테리어 사장님에게 추석전까지 했으면 한다고 했는데
방문한지 1시간 만에 작업준비를 하고  다시 찾아 와 일사천리로 공사를 끝냈다.
사실 견적이 과한 편인듯 한데 일하는 사장님이 마음에 들어서 비용은 잊기로 했다.

아직 집안 정리등 해야 할 일이 많지만 쉬어가면서 해야겠다.

'마르타'는 오늘 새벽 1박2일 일정 씨튼 피정을 위해 논산으로 출발했다.

토요일 아침이다.
이사도중 PC모니터 액정이 깨져 새로 구매한 모니터를 연결하고
커피 한 잔을 내려 집에 와서 처음으로 PC 앞에 앉는다.

이제 일상이다.

어제 새벽에 '마르타'와 함께 부모님 벌초를 했다. -벌초전후 모습-
2025. 9.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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