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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244일차-아름답다는 연못을 못찾고 온 '조수1리마을'

노부부 제주1년살기

by 僞惡者 2025. 5. 26.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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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이 아름답다고 하는데 어디있지? 동네를 한두바퀴 돌다 포기하고 돌아왔다.
하지만 그래도 동네가 예쁘다.
사진은 찍지 않았지만 아기자기한 카페도 몇개 있었고 
동네길도 옛 국민학교터도 천주교 공소도 그리고 교회도 좋았다.
오후 3시가 넘어 집에서 나와 한경면에 있는 식물원 '방림원'을 들렸다가 -방림원 별도 포스팅-
돌아오는 길에 잠시 차를 멈추고 '조수1리 마을'을  한바퀴 돌았다.

한경면 조수1리 마을
2025. 5. 26.

'천주교 신창성당 조수공소'다. 

성전이 우리 본당 만큼 크고 주차장도 넓었다. 성전 문이 잠겨 있어 들어가지는 못했다.

예전 '조수리국민학교' 앞에는 비석들이 서 있는데 기념비나 공덕비였다.

폐교된 학교는 '조수리박물관'과 '학교시네마'로 활용되나 본데 문이 잠겨 있어 들어가지는 못했다.

성당분위가가 나는 '대한예수교 장로회 조수교회'인데 100여년이된 오래된 교회다.

동네 길가에는 장미꽃과 수국이 심어져 있었다.

모슬포남항도 잠시 들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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