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오후 2시20분 출발,
5시경 충주에 도착하자 마자 집보다 먼저 보건소를 찾았다.
여행을 떠나기전 부터 기침을 했는데 여행내내 더 심해졌다. 인후통도 있다.
갑자기 날씨가 추워진 영향도 있을 듯 하지만 그래도 확인이 필요할 듯 했다.
코로나 검사를 받기 위해 현장에서 기다리는 동안 전자문진표 작성을 하고
속전 속결로 검사를 끝냈다.
여행은 완전 개인적 사유인데도 무료로 검사를 해준다.
대한민국 참 좋은 나라라는 생각이 절로 나온다.
애월해안도로에 있던 카페 "썸의 시작"에 잠시 머무르면서
2021. 1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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