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무렵 '산방산탄산온천'에 다녀 오다가 집 근처(200여m) 작은 식당인
정식전문점 '소쿠리밥상'에서 점심을 해결했다.
메뉴는 '소쿠리정식' 단일메뉴다.
'백,흑돼지수육, 간장딱새우, 우삼겹된장찌개, 생선구이와 매일아침 준비한 밑반찬 구성'이라 소개하고 있다.
내가 돼지고기를 안먹으니 관심을 안뒀지만 '마르타'가 한 번 가보고 싶어 한 곳이다.
오늘은 반찬이 돼지수육, 돼지불고기, 우삼겹된장찌개, 간장딱새우, 양념게장, 백조기구이, 고사리무침, 두부김치, 콜라비무침이다.
수육은 한사람이 안먹으니까 조금만 달라고 했다.
음식은 소쿠리쟁반에 가져오는데 정갈하고 맛났다.
오후 늦게까지 영업 하는걸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아마도 준비한 재료가 소진되면 끝나는 듯 싶다.
테이블은 5~6개 정도 였던것 같은데...
소쿠리밥상
2025. 4. 26.


손님이 많아 홀 찍는건 생략했다.

'소쿠리정식' 음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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