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본에 도착했던 첫 날,
28번 트랩을 타고 가다 경치가 아름다워 무작정 내렸던 곳이
포르타스 두솔 광장(portas do sol)이었다.
광장에서는 알파마 지구와 테주강이 내려다 보였고
성 빈센트의 동상이 우뚝 서서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JTBC '비긴 어게인 2'에서 비를 맞아가며 거리공연을 했던 곳이기도 하다.
리스본 포르타스 두솔 광장(portas do sol)
2016. 6.
이른 저녁을 먹었던 "Restaurante Farol de Santa Luzia"
근처에 있던 산타루치아 전망대(Miradouro de Santa Luz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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