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 날'이라고 날짜까지 맞춰 택배가 왔다.
'르무통 운동화'다.
지금처럼 걷기 많이 해서 건강 유지하라고 택한 선물인 듯 싶다.
TV광고로 많이 접해 발이 편한건 알겠는데
소재가 메리노 울이다 보니 제주에서 트레킹용으로 신기는 적합치 않은 것 같다.
날씨 화창한 날 도심을 사방사방 걷기에 최적화 된 신발이 아닐런지.
제주에 있는 동안은 성당 갈 때 자주 이용해야갰다.
저녁무렵 '하모해변'에 나가 모래사장을 걸었다.
르무통운동화가 아닌 크록스를 신고 가서 모래사장은 맨발로 걷는다.
오후부터 날씨도 흐려지고 바람도 거세지기 시작했다.
내일은 새벽부터 제주에 많은 비가 온다고 한다.
르무통메이트 운동화
2025. 5. 8.

하모해변에서






모래가 바람에 날려 가지런하게 결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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