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12일만에- 수영장을 다녀왔더니 어제 무리하게 걸었던 근육들이 풀어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폭염의 연속인데 오늘은 제법 바람이 불어 열기를 식히는 듯 하다..
하루종일 집에서 에어컨 바람에 뒹굴거리다 마'르타'가 저녁미사를 다녀온 후 사계까지 드라이브를 했다.
하모해변
2025. 7. 8.


사계 형제해안로에서




오늘은 어제 다녀온 '한라산둘레길 3구간'을 포스팅한다.
자연휴양림 매표소를 지나자 마자 우측으로 3구간 '산림휴양길'이 시작된다.

산림휴양길과 숲길산책로는 같은 코스인데 나중에 방향이 갈라진다.



산림휴양길 옆 포장도로는 자연휴양림 드라이브 코스인데 일방통행만 할 수 있다.

도로를 건너 숲 속으로 들어가기도 한다.








숲길산책로와 한라산둘레길이 갈라지는 곳이다. 산림휴양길 법정사 방향으로 간다.


여기서부터 한라산둘레길 입구라는 안내 표지판이 있다. 계곡으로 내려간다.





한라산둘레길 3구간 입출구다. '산림휴양길' 2.3km를 걸었는데 35분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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