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타'는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일 아침 하모해변에 나가 백사장을 걷는다.
그런데 오늘은 송악산둘레길을 걷겠다고 한다.
7시가 채 안된 시간인데, 대부분 주변에 사는 사람들이겠지만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다.
시원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아침공기는 상큼하다.
송악산둘레길에서 -가파도로 가는 화물선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2025. 7. 18.

형제섬 -해가 많이 떠 올랐다-

구름모자를 쓴 산방산

새가 사람을 경계하지 않는 듯 했다.


오후에 제주 서부지역도 호우경보가 발령되었다. 하지만 비는 잠시뿐, 언제 비가 왔나 싶을 정도였다. -비내리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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