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둘레길 남은 구간을 완주하려고 어제 특전미사까지 드렸는데
한라산둘레길 공지사항을 확인하니 기상악화(호우경보)로 17일(목) 06:40부터 통제가 되고 있었다.
며칠전에는 비가 와서 돌아올 수 밖에 없었고 쉽지않다.
낮에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니 통제가 해제 되었다.
내일 다시 도전 할 생각이다.
하지만 이 더위에 에어컨을 틀어놓고 집에 있는 것도 나쁘지만은 않다.
초복이다.
'마르타'는 미사가 끝난 후 자매님과 염소탕을 먹고왔다.
바람이 제법 분 하루다.
저녁을 먹곤 모슬포남항에 나가 잠시 거닐다 왔는데 에어컨 바람만큼 시원하다.
모슬포남항
2025. 7. 20.









바닷바람에 파도가 드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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