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제주307일차-이끼숲소길

노부부 제주1년살기

by 僞惡者 2025. 7. 28. 20:49

본문

덥다.
평일 한 낮인데 더위를 피하러 온 손님들로 카페안은 북적였다.
숲 속에 있는 카페 '이끼숲소길'에서는 야외에 앉아 있어도 덥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많은 시간을 할애하며 인생샷을 찍는 아가씨들도 보였다.
역시 젊음은 좋다.
나무 사이로 간간히 바람도 불어 왔다.
소나무 숲 평상에 누워 잠시 동안이긴 하지만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저녁에는 하모해변에 나갔는데 피서객들이 제법 많다
여름이다!

이끼숲소길
2025. 7. 28.

하모해변에서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