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다.
평일 한 낮인데 더위를 피하러 온 손님들로 카페안은 북적였다.
숲 속에 있는 카페 '이끼숲소길'에서는 야외에 앉아 있어도 덥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많은 시간을 할애하며 인생샷을 찍는 아가씨들도 보였다.
역시 젊음은 좋다.
나무 사이로 간간히 바람도 불어 왔다.
소나무 숲 평상에 누워 잠시 동안이긴 하지만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저녁에는 하모해변에 나갔는데 피서객들이 제법 많다
여름이다!
이끼숲소길
2025. 7. 28.










하모해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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