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의 폭염이 무색할 정도로 하루종일 바람이 심하게 불어 다소나마 더위를 잊게했다.
오늘은 안덕면 감산리에 위치한 '창고천생태공원(안덕계곡)'을 포스팅한다.
이 곳은 병풍처럼 둘러펴진 기암절벽과 평평한 암반 바닥에서 유유히 흐르는 맑은 물이 운치를 자아내는데
주위에 동굴이 많아 선사시대 사람들이 살기에 알맞은 환경이었다 한다.
암반은 제주도에서 볼 수 있는 용암석이 아니라 화강암인 것도 특이하다.
'계곡 상록수림'은 하천 주변의 원시 식생이 잘 보존된 상록수 숲으로 약 370여종의 식물이 분포하고 있다.
제주올레 9코스에 포함된 곳이기도 하다.
안덕계곡
2025. 7. 30.






탐라시대후기(A.D 500~900) 주민의 주거지였던 '바위 그늘집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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