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뮤지엄'의 '우리 이토록 작은 존재들' (기간: 2025.8.9~2026.8.8) 전시회는
광할한 우주 속에서 찰나처럼 짧은 시간을 살아가는 우리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자는 취지로
국내외작가13명이 참여했으며 3개의 전시실과 2개의 테마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운영시간은 10시에서 18시까지 (매주 화요일은 휴무)이며
입장료는 성인 10,000원이다(제주도민 50%할인)
65세 이상 경로 할인은 없다. 단 이 곳에서 정한 시니어(75세 이상)은 무료다.
홈페이지 https://www.podomuseum.com/
포도뮤지엄
2025. 8. 15.




'사랑은 그림자를 없애고 우리 사이의 거리를 무너뜨리는 혁명적인 에너지입니다.' Love is 로 이어지는 다양성~~~


매표소와 카페 그리고 관련 서적 전시관





전시관 입구다. 삶이 유한하다는 사실을 잊은 채 증오와 갈등을 반복하는 우리의 모습을 제1전시실부터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한다. 삶의 또 다른 성찰과 해방은 80주년을 맞는 광복절 날 또 다른 의미있는 시간들이었다.


제1전시실












제2전시실


























2층으로 올라가면 제3전시실이 있다.











느낌에 들쳐봤던-그런데 맞았다- 한국 관련 기사 작품 2편을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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