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정상 등반이 가능한 성판악, 관음사 코스는 2025년들어 계속된 날씨 변화와 누적 적설량으로
2025.1.27일부터 정상까지의 등반은 통제되어 왔었다.
어제 뉴스에서는 통제 50일만에 (통제 최장기일이었다함) 오늘부터 전면 개방한다고 했는데
밤새 갑자기 내린 폭설로 오늘은 모든 구간이 전면통제 되었다.
50일만의 개방이라 기대했던 사람들이 많았을텐데 누구에게 하소연하랴! 야속한 날씨다.
오늘 한라산 국립공원 홈페이지에 백록담 정상 탐방은 3.22(토)부터 가능하다고 공지되고 있다.
작은방 창문에서 바라는 보는 정경에 한라산은 하루종일 사라졌다.
충주도 제법 눈이 왔다고 했다.
여기는 오전보다 오후들어 바람도 거세지고 체김온도가 뚝 떨어졌다.
오후 한 때는 눈발이 날리기도 했다.
오후에 '글라! 6.25길'을 걸어보려고 밖으로 나갔다가 바람소리에 멈칫하고 그냥 들어왔다.
내일 날씨를 보며 다시 시도해 봐야겠다.
저녁무렵 작은 방에서 바라본 한라산 없는 정경
2025. 3. 18.
작은방 창문에서 평소 보이던 한라산의 모습 -한라산 앞쪽 좌측은 단산, 우측은 산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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