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몰시간이 19시05분이다.
시간에 맞춰 '새별오름'을 올랐는데
나처럼 일몰을 보기 위해 정상을 찾은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구름에 가려 바다로 떨어지는 모습은 볼 수 없는게 아쉬웠다.
그래도 불평하는 사람들은 없는 것 같다.
새별오름 정상에 서서 주변의 정경들과 어우러진 일몰의 순간을 함께한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가슴 뿌듯할테니 말이다.
새별오름 정상에서
2025. 8. 28.

역시 '비양도'가 분위기를 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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